유모차 카시트가 100만원???이것도 최저비용이지만....일단

육아 반반? 조ㅇ까는소리하네 아침에 어린이집보내놓고 저녁6시까지 카페에서 뻔질나게 돈쓰면서 쳐놀다가 힘들게 퇴근하고 온 남편한테 가사 육아 반반하자고 독박육아 라고 씨ㅇ불여 되는 한ㅇ녀ㅇ충들 다 뒤져라 양심도 없는 냔들


전혀 공감 안되는 기사.. 난 진료비 지원해준거 + 2~30만원. 조리원 안가고 산후도우미 불러서 남편이랑 같이 케어해줌. 육아 용품도 글쎄ㅠㅠ 선물도 많이 들어오고.. 그리 많은 돈은 안들던데.


돈 1000만원도 없냐? 난 하루일당이 100만원이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


형편에 맞게 준비하면 됌~ 유모차 제외한 출산용품 2백 (카시트포함)+병원비50(자연분만 ,아기접종, 검사비)+산후조리원 200+임신후부터 산부인과 검진 50 (정부지원50 제외하고)최저 이정도 예산은 필요함~


누구 탓이냐? 정부의 사탕발린 말에 낳는게 바보지...그래, 그렇게 힘들게 빨리빨리 키워 새로운 세금노예로 육성시키거라.....


http://m.blog.naver.com/arandel/220522737090


산후조리원 안다닌 울엄마 겁나건강한데 나보다건강함. 물론 돈있고 여유있으면 산후조리원 하면 넘나좋겄지. 나도 그럴라고 열심히 돈벌고있고. 근데 내가 형편이 안돼는데무리해서까지 들어가야만하는 필수코스는 아닌듯.뭐든 다 나라에해달라고 하면 공산국가랑머가달라. 그러다가 아이스크림정찰제처럼 가격다 똑같아지게? 싸게 다 똑같아지게해주세요 하려면 그냥 억지부리는거잖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