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자들은 하루하루가 죽을만큼 스트레스인데... 좋겠네?

여자들이 다이혼해서 괴롭고 아프지 말고 사우디나 만수르 남자한테 다갔으면 좋겠어


얼마나 자기자신이 루저이며 집안이 콩가루집안이면 명절이 무섭냐 ㅉㅉ한심한 인생들


ㅋ 명절이 스트레스라면 시집 장가는 왜 가는지 궁금하다~ 사랑과 결혼은 좋고 명절은 싫다면 그렇다면 명절연휴는 연인들 키스하는 날인지 의문스럽다~ ㅋ


제사 차례만 없어져도 명절 스트레스 별로 없을듯. 돌아가신 조상들에 대한 예의? 풉 웃겨 진짜. . 우리 나라 '제사'없어져야 할 우리나라 '악'의 전통중 하나임.


명절때 대체 왜 남자들은 앉아만 있냐?


명절을 없애면되지..쓸데없는 명절 ㅋ...


그럼 집을 사오던가


계집들 자기 편한것만 알지 조상이고 뭐고 돈되는거 아니면 쳐다도 안봄;


ㅋ 좀 있으면 100세 시대 며느리 보고 백년손님 사위 보고 살아야 할것이거늘 언제까지 자기야~ 여봉~ 하면서 부부만 살것인지 궁금하다~ ㅋ


힘내세요!


아 처가집 가기 싫다 ㅅㅂ


엄지척


나도 우리 엄마한테 가고싶은데 왜 시누들 점심 차려주고가야하는거지?????아 진짜 속상하고 남편이 원망스럽다